남도예술은행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전남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소개에 전통예술이 꽃을 피우고 뿌리내렸던 예술의 본고장으로서 예향으로 불리어 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남도 특유의 예술성을 살려"미래를 여는 풍요로운 전남"을 실현하고자 선인들로부터 물려받은 훌륭한 문화유산들을 차별화된 고부가 가치의 자원으로 가꾸어 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남도예술은행은 우수한 실력을 지닌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침체된 미술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우리 도가 전국 최초로 시도한 사업으로 진도운림산방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미술을 사랑하는 여러분에게는 예술은행이 엄선한 작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소치선생으로 부터 미산, 남농, 임전선생 등으로 이어지는 가계를 통해 남종화의 거장들을 배출한 진도 운림산방에서 문인화의 혼이 살아있는 선인들의 작품들과 만나보시고 또한, 남도소리와 어우러지는 정겹고 즐거운 토요경매도 직접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남도예술은행의 작품은 귀하의 품격과 문화적 가치를 더욱 빛내 드릴 것으로 자부합니다.